움짤 만들기·GIF 편집 — 동영상·사진을 브라우저 안에서
GIF는 사진과 동영상을 움짤로 만드는 도구입니다. 이미 가진 GIF도 프레임을 한 장씩 열어 지우거나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파일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고 페이지를 한 번 연 뒤에는 인터넷 없이도 동작합니다. 회원가입도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이런 때 씁니다
- 동영상의 한 장면만 잘라 움짤로 만들 때 — 구간과 초당 프레임 수를 정해서 가져옵니다
- 사진 여러 장을 이어 붙여 GIF 애니메이션을 만들 때
- 받은 GIF에서 필요 없는 앞뒤 프레임을 잘라내고 속도를 조절할 때
자주 묻는 것
-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 아닙니다. 프레임을 읽고 다시 인코딩하는 과정이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파일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외부에서 내려받는 처리 엔진도 없어서 페이지를 한 번 연 뒤에는 인터넷을 끊어도 동작합니다.
- 어떤 파일을 넣을 수 있나요?
- GIF·PNG·JPG·WebP 이미지와 MP4·WebM·MOV·MKV 동영상을 넣을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GIF와 애니메이션 WebP는 프레임 단위로 읽어 들입니다. 동영상은 지정한 구간만 초당 프레임 수에 맞춰 뽑아 프레임으로 만듭니다.
- GIF 용량을 줄이려면 어떻게 하나요?
- 출력 크기부터 줄이세요. 가로세로를 절반으로 줄이면 픽셀 수가 4분의 1이 됩니다. 원본이 약 1000×1000픽셀보다 크면 축소를 제안하는 안내가 뜹니다. 색상 수를 256에서 64로 낮추거나 같은 편집을 GIF 대신 WebP·MP4로 내보내도 작아집니다.
함께 쓰는 도구
움짤로 쓸 동영상을 먼저 필요한 길이로 자르거나 용량을 줄이려면 동영상 자르기·압축이 있습니다. 재료로 넣을 사진의 형식이나 크기를 미리 맞출 때는 이미지 변환·압축을 씁니다. 완성한 움짤을 폰으로 옮길 때는 파일 전송으로 기기끼리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