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짤 만들기·GIF 편집 — 동영상·사진을 브라우저에서 바로

GIF는 사진과 동영상을 움짤로 만들고, 이미 가진 GIF의 프레임을 한 장씩 직접 손보는 도구입니다. 파일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며, 페이지를 한 번 연 뒤에는 인터넷 없이도 동작합니다. 회원가입도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이런 때 씁니다

쓰는 방법

  1.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에 GIF·PNG·JPG·WebP 또는 동영상을 넣습니다. 동영상은 "프레임 가져오기" 창에서 구간과 초당 프레임(fps)을 정하고 "가져오기"를 누릅니다.
  2. 아래 필름스트립에서 프레임을 끌어 순서를 바꾸고 "삭제"·"복제"·"선택만 남기기"·"순서 뒤집기"로 다듬습니다.
  3. 오른쪽 패널에서 속도·크기·크롭·회전·반복·화질을 조절합니다. 프레임 딜레이(ms)는 선택한 프레임에만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4. "형식"에서 GIF·WebP·MP4를 고르고 "저장 파일 이름"을 적은 뒤 "GIF 만들기"를 누르고 "다운로드"합니다.
  5. 프레임을 낱장 이미지로 쓰려면 "프레임 PNG 추출"을 누릅니다. 여러 장이면 ZIP 한 개로 저장됩니다.

자주 묻는 것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닙니다. 프레임을 읽고 다시 인코딩하는 과정이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파일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외부에서 내려받는 처리 엔진도 없어서, 페이지를 한 번 연 뒤에는 인터넷을 끊어도 그대로 동작합니다.
어떤 파일을 넣을 수 있나요?
GIF·PNG·JPG·WebP 이미지와 MP4·WebM·MOV·MKV 동영상을 넣을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GIF와 애니메이션 WebP는 프레임 단위로 읽어 들입니다. 동영상은 지정한 구간만 초당 프레임 수에 맞춰 뽑아 프레임으로 만듭니다.
GIF 용량을 줄이려면 어떻게 하나요?
출력 크기를 줄이는 것이 가장 효과가 큽니다. 원본이 약 1000×1000픽셀보다 크면 축소를 제안하는 안내가 뜹니다. 색상 수를 256에서 64로 낮추거나, 같은 편집을 GIF 대신 WebP·MP4로 내보내면 더 작아집니다.
MP4로 내보내면 투명한 부분은 어떻게 되나요?
MP4는 투명을 지원하지 않아 투명한 부분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투명을 살려야 한다면 GIF나 WebP로 내보내세요. GIF와 WebP는 투명 픽셀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무료인가요? 워터마크나 용량 제한이 있나요?
무료이고 회원가입·로그인·워터마크·광고가 없습니다. 업로드를 하지 않으므로 서버 쪽 용량 제한도 없습니다. 다만 처리는 기기 메모리 안에서 이뤄지므로 프레임 수가 아주 많으면 느려질 수 있습니다.
어떤 브라우저가 필요한가요?
Chrome·Edge 같은 크로미엄 계열 최신 브라우저를 씁니다. GIF 디코딩과 인코딩에 브라우저 자체 기능을 쓰기 때문에, 이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에서는 파일을 읽지 못한다는 안내가 뜹니다.

함께 쓰는 도구

움짤로 쓸 동영상을 먼저 필요한 길이로 자르거나 용량을 줄이려면 동영상 자르기·압축이 편하고, 재료로 넣을 사진의 형식이나 크기를 미리 맞출 때는 이미지 변환·압축을 쓰면 됩니다. 완성한 움짤을 폰으로 옮길 때는 파일 전송으로 기기끼리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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