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변환·압축·크기 조절 —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JPG·PNG·WebP·AVIF로 형식을 바꾸고, 품질을 조절해 용량을 줄이고, 크기를 조절하거나 잘라내는 도구입니다. 사진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므로 회원가입도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려 같은 설정으로 변환하고 ZIP 한 개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때 씁니다

쓰는 방법

  1.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올려도 됩니다.
  2. 형식에서 JPG·PNG·WebP·AVIF 중 하나를 고르고, 품질 슬라이더로 용량을 조절합니다.
  3. 크기에서 배율·가로·세로 중 하나를 지정하면 비율은 그대로 유지된 채 크기가 바뀝니다.
  4. 필요하면 영역 선택으로 범위를 잡아 자르기를 누르거나, 90° 회전으로 방향을 맞춥니다.
  5. 저장 파일 이름을 적고 저장을 누릅니다. 여러 장이면 ZIP 한 개로 받습니다.

자주 묻는 것

사진이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아닙니다. 디코딩·변환·저장이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이미지 자체는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다만 HEIC를 읽거나 AVIF로 내보낼 때는 그 처리를 담당하는 엔진 파일을 외부 CDN에서 최초 한 번 내려받습니다. 이때도 사진은 나가지 않고, 나머지 기능은 인터넷 없이 동작합니다.
어떤 형식을 넣고 뺄 수 있나요?
입력은 JPG·PNG·WebP·AVIF·HEIC·GIF·BMP·SVG를 지원합니다. 출력은 JPG·PNG·WebP·AVIF 네 가지입니다. GIF는 첫 프레임만 정지 이미지로 읽습니다.
EXIF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촬영일·카메라·노출·GPS를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본값은 내보낼 때 EXIF를 남기지 않는 것입니다. 유지가 필요하면 체크하면 되지만 JPG와 WebP 출력에서만 지원됩니다.
품질을 얼마나 낮춰야 하나요?
정답은 없어서 미리보기로 확인하며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결과 화면에 원본 대비 용량과 증감 비율이 표시되고 원본과 결과를 바로 번갈아 볼 수 있습니다. PNG는 무손실이라 품질 조절이 없습니다.
무료인가요? 어떤 브라우저에서 되나요?
무료이고 광고나 추적, 로그인이 없습니다. Chrome·Edge 등 크로미엄 기반 최신 브라우저를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함께 쓰는 도구

움짤을 다루려면 GIF 편집이, 동영상 용량을 줄이려면 동영상 압축이 따로 있습니다. 사진 여러 장을 문서 한 개로 묶고 싶다면 PDF 합치기에서 이미지를 PDF로 만들 수 있습니다.

local-tools의 다른 도구 보기 ·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