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변환·압축·크기 조절 —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JPG·PNG·WebP·AVIF로 형식을 바꾸고, 품질을 조절해 용량을 줄이고, 크기를 조절하거나 잘라내는 도구입니다. 사진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므로 회원가입도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려 같은 설정으로 변환하고 ZIP 한 개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때 씁니다
- 아이폰에서 찍은 HEIC 사진을 어디서나 열리는 JPG로 바꿔야 할 때
- 첨부 파일 용량 제한에 걸려 사진 용량을 줄여야 할 때
- 블로그나 쇼핑몰에 올리려고 가로 1280px 같은 규격으로 크기 조절할 때
- 프로필 사진을 1:1로, 썸네일을 16:9로 잘라야 할 때
- 사진을 공개하기 전에 촬영 위치(GPS)와 카메라 정보가 담긴 EXIF를 지우고 싶을 때
- 여러 장을 같은 형식·같은 품질로 한 번에 변환해 ZIP으로 받고 싶을 때
쓰는 방법
-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올려도 됩니다.
- 형식에서 JPG·PNG·WebP·AVIF 중 하나를 고르고, 품질 슬라이더로 용량을 조절합니다.
- 크기에서 배율·가로·세로 중 하나를 지정하면 비율은 그대로 유지된 채 크기가 바뀝니다.
- 필요하면 영역 선택으로 범위를 잡아 자르기를 누르거나, 90° 회전으로 방향을 맞춥니다.
- 저장 파일 이름을 적고 저장을 누릅니다. 여러 장이면 ZIP 한 개로 받습니다.
자주 묻는 것
- 사진이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 아닙니다. 디코딩·변환·저장이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이미지 자체는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다만 HEIC를 읽거나 AVIF로 내보낼 때는 그 처리를 담당하는 엔진 파일을 외부 CDN에서 최초 한 번 내려받습니다. 이때도 사진은 나가지 않고, 나머지 기능은 인터넷 없이 동작합니다.
- 어떤 형식을 넣고 뺄 수 있나요?
- 입력은 JPG·PNG·WebP·AVIF·HEIC·GIF·BMP·SVG를 지원합니다. 출력은 JPG·PNG·WebP·AVIF 네 가지입니다. GIF는 첫 프레임만 정지 이미지로 읽습니다.
- EXIF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 촬영일·카메라·노출·GPS를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본값은 내보낼 때 EXIF를 남기지 않는 것입니다. 유지가 필요하면 체크하면 되지만 JPG와 WebP 출력에서만 지원됩니다.
- 품질을 얼마나 낮춰야 하나요?
- 정답은 없어서 미리보기로 확인하며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결과 화면에 원본 대비 용량과 증감 비율이 표시되고 원본과 결과를 바로 번갈아 볼 수 있습니다. PNG는 무손실이라 품질 조절이 없습니다.
- 무료인가요? 어떤 브라우저에서 되나요?
- 무료이고 광고나 추적, 로그인이 없습니다. Chrome·Edge 등 크로미엄 기반 최신 브라우저를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함께 쓰는 도구
움짤을 다루려면 GIF 편집이, 동영상 용량을 줄이려면 동영상 압축이 따로 있습니다. 사진 여러 장을 문서 한 개로 묶고 싶다면 PDF 합치기에서 이미지를 PDF로 만들 수 있습니다.